[전체] “배우·2PM 멤버·소속사 대표…이준호, ‘태풍상사’로 새 도전도 흥행 성공”

2PM으로 데뷔한 지 벌써 15년! 이준호가 배우, 1인 기획사 대표로도 활약 중이에요. 지난달 종영한 tvN ‘태풍상사’에서는 IMF 시절 초보 사장 강태풍 역으로 나와 10.3% 시청률을 기록하며 팬들 마음 제대로 저격했답니다.
오랜 시간 몸담았던 JYP를 떠나 새로 만든 소속사 O3Collective로도 도전 중인 이준호는 “새 캐릭터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너무 즐겁다”며 열정을 보여주고 있어요. 배우로, 멤버로, 사장으로… 다재다능 매력 뿜뿜!

 

배우 이준호. 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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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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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Meerkat423
    이준호, ‘태풍상사’로 새 도전도 흥행 성공”
    너무 재미있게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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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ny99lim
    새로운 도전이 성공으로 이어져서 기쁘네요.
    이준호의 저력이 빛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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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도니스
    태풍상사 강태풍 연기 보는맛있어요.  
    배우 이준호라서 IMF배경도 덜 답답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