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데뷔 첫 퀴어 연기 도전 ‘소울 메이트’ 주연

PM 출신 옥택연님이 넷플릭스 일본 시리즈 ‘소울 메이트’에서 한국인 복서 역으로 첫 퀴어 연기에 도전합니다. 일본 배우 이소무라 하야토와 호흡하며 사랑과 삶의 의미를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라 기대가 커요. 팬으로서 새로운 연기 변신을 볼 생각에 벌써 설레네요!

 

넷플릭스 재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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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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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Tapir136
    새로운 캐릭터 변신이 정말 궁금해지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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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Goat288
    과감한 변신이라 어떤 몰입감 보여줄지 궁금해
    새로운 도전 응원하며 개봉일 기다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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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ePangolin949
    새로운 연기 도전이라니 정말 기대돼
    이번 작품에서 어떤 감정 보여줄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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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igneisabelle
    Magnifique série 👍 ! Préparez vos mouchoir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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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도니스
    소울 메이트에서 옥택연 얼굴연기 궁금해요. 
    한국인 복서 첫 퀴어 연기라 더 집중해서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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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ny99lim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모습이 멋져요.
    연기 변신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