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님이 고 안성기 선생님과의 영화 ‘한산’ 리딩 당시 따뜻한 일화를 회상하며 추모의 마음을 전했어요. 선생님의 인자한 미소와 현장 친절을 기억하며 감사와 그리움을 담은 글을 남겼습니다. 팬으로서 두 분의 소중한 순간을 떠올리는 옥택연님의 진심이 가슴 뭉클하게 다가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