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님이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로 미니시리즈 부문 남자 우수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어요. 묵직한 액션부터 설렘 가득한 로맨스까지 다채로운 연기로 팬들을 사로잡으며 감사의 마음도 전했습니다. 팬으로서 매 작품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는 옥택연님의 2026년 행보가 더욱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