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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이 다시 모인 인천 콘서트

2PM이 다시 모인 인천 콘서트

2PM이 지난 8월 인천에서 여섯 멤버가 함께한 콘서트를 마쳤어요.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이틀 동안 열린 공연은 2023년 데뷔 15주년 콘서트 이후 약 3년 만의 국내 완전체 단독 무대였습니다. 사진 속에는 무대에 선 멤버들과 객석을 가득 채운 팬들의 모습이 함께 담겨 있어요.

 

준케이와 닉쿤, 택연, 우영, 준호, 찬성이 한자리에 모였다는 소식이 반갑습니다. 각자 음악과 연기, 예능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해 온 멤버들이 다시 2PM으로 무대를 채운 날이에요. 8월 8일과 9일 양일 공연은 모두 매진됐고 마지막 날에는 온라인 생중계도 진행됐다고 합니다.

 

공연에서는 데뷔곡 10점 만점에 10점부터 Again & Again, Heartbeat, 우리집, Hands Up까지 여러 시기의 곡을 선보였어요. 오랜 시간 이어진 팀의 노래들이 한 공연 안에서 차례로 만난 셈입니다. 곡 제목만 봐도 서로 다른 활동 시기가 떠올라 무대 구성이 궁금해져요.

 

멤버들은 팬들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매 순간 깨닫는다며 다시 만날 기회를 만들겠다는 인사도 전했습니다. 함께한 여섯 사람의 모습과 객석의 불빛을 담은 사진을 보니 오랜만에 모인 공연의 한 장면으로 남겨두고 싶어요.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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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섯 멤버가 다시 하나로 모인 모습이 정말 뭉클하네요 2PM의 완전체 활동을 앞으로도 오래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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