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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조금은 흐려졌지만, 예전 2PM이 짐승돌로 활동할 당시에 제 최애였던 이는 바로 닉쿤님이었죠
다정다감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아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무엇보다 비주얼도 멋있었고 말입니다.
조금은 안 좋은 사건으로 인해 자숙도 하고 이미지도 안 좋아졌지만,
요즘 '쿤이의 세포들'에서 혼자놀기가 진수를 선보이고 있는 닉쿤님을 보면
다른 외국 아이돌들은 뜨면 나가서 돌아오지 않는데, 우리 닉쿤님은 이렇게 동료와 친구들, 박진영님에게도 감사와 배려들을 아직도 잘하고 있구나 싶더라구요.
제가 보는 눈이 아직은 있나 봅니다.
댓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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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댓글강렬하네요 느낌 좋네요140026.10.29
- 03댓글여유있어 보여요 온화하네요130026.10.29
- 01댓글준호님 요즘 연기 너무 좋네요. 차기작도 기다려 져요. 가수 일때 보다 더 멋지네요.910026.10.03
- 02댓글바쁠 때 일수록 몸 관리 잘 해야 하는데. 그 마져도 쉽지 않쵸. 고생한 만큼 지금 모습 좋아요.760026.10.03
- 03댓글준호님. 가수보다 연기로 더 성공가도 중 이시죠. 앞으로의 작품도 본방사수 할랍니다. ㅎ730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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