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Raccoon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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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인사와 엔딩 소감 외엔 멘트 타임도 없이 달리는 시간이었다. 끊임없이 새로운 콘셉트와 의상으로 화려한 볼거리를 더하며 마이(팬덤)의 혼을 쏙 빼놓은 무대였다고 하더라구요 진짜로 가신분들 너무 부럽네요 ! ㅎㅎ
앞으로 투어도 성료했으면 좋겠네요 응원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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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인사와 엔딩 소감 외엔 멘트 타임도 없이 달리는 시간이었다. 끊임없이 새로운 콘셉트와 의상으로 화려한 볼거리를 더하며 마이(팬덤)의 혼을 쏙 빼놓은 무대였다고 하더라구요 진짜로 가신분들 너무 부럽네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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