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계정에 "TIMA"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 무대 의상을 입은 채 대기실에서 시간을 보내거나 큐시트를 들고 있는 닝닝의 모습 진짜로 너무 이쁘네요 ! 최고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