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빈이 속한 앤더블이 디아이콘 35호 커버를 장식했는데 화보 콘셉트가 진짜 청량하고 예뻐요 푸른 정원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소년미를 보여주기도 하고 나른한 오후 분위기도 완벽하게 살렸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