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찍어도 화보처럼 나오는 게 신기해 이목구비가 워낙 뚜렷해서 막 찍어도 멋져
진짜 가볍게 흔들리는 차에서 찍은듯한데도 빛이 나요~~
막 찍어도 화보가 따로 없네 얼굴에서 빛이 난다는 게 이런 거야
일상사진도 너무 좋더라구요 저번에 전주에서 찍은 사진도 너무 좋았어요
가볍게 찍어도 화보가 되는 건 타고난 비주얼 분이겠죠. 매 순간이 자체발광이라 눈을 뗄 수가 없네요.
이때만 해도 약간 야윈듯하네여 저녁에 이렇게 다 스케줄끝나고 찍어준 느낌이네여
눈이 반짝인다 너무 잘생겼다
얼굴이 빛나네요 정말 이쁘다
눈이 이쁘다 진짜 아름답다
은우 셀카는 진짜 꾸안꾸 느낌 최고예요 가볍게 찍어도 잘생김이 묻어나네요
차안에서 찍었나봐요~~ 살짝 흔들렸는데도 잘생겼네요
셀카마저도 잘생겼네요 ㅎㅎ 눈이 진짜 이쁘신거같아요
와 진짜 자체발광맞네요.. 진짜 잘생겼어요
가볍게 찍은 셀카도 작품이되는 얼굴이네요! 너무잘생긴 은우 비주얼이예요!
가볍게 찍은 셀카마저 좋더라구요 브이하는것도 귀여워요
자체 발광 효과가 좋아요 조명이 필요없는 얼굴ㅋㅋㅋ
마치 여자 같아요 이쁘장하게도 생겼어요
셀카가 남친짤 같아요 셀카 잘 찍네요
가볍게 찍은 거 같은데요 이마저도 빛나네요
차은우 군 동기들과 찍은 인생네컷[2]
아역배우 최소율양 인스타에 올라온 은우님 사진[15]
원더풀스 쫑파티 현장에 포착된 은우님[14]
청량하고 풋풋한 데뷔초곡 고백 무대들도 여러개 찾아봤네요.[5]
블루플레임 뮤비 오래간만에 봤는데 다들 역시 비주얼 좋네요.[5]
오후 4시 라디오로 만나는 진진[1]
밤 운동 뒤 아로하를 떠올린 산하[1]
차은우 그룹[1]
레전드는 영원하다.[1]
차은우[1]
은우야, 보고 싶어[3]
도청장치 설치범 검거 소식입니다.[6]
차은우님 프리데뷔 때라는데 한결같이 잘생기긴했네요[7]
차은우가 2016년 2월 22일 데뷔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8]
차은우님 수트 착장 멋지네요. 로판 주인공 같아요.[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