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룽지0205
서로 힘든거 알아주고 칭찬해주네요 에이티즈 팀도 롱런하길 바랍니다
처음부터 메뉴 정하는 장면에서부터 너무 웃겼어요 방어 먹고 싶다 피자 먹고 싶다
아사이볼 얘기 나오고 평양냉면까지 나오는 거 보고 북경오리부터 닭볶음탕 케이크까지
풀코스로 깔리는 거 보는데 같이 배고파졌어요
혼자 있는 것도 파자마 파티냐고 묻는 거랑 보드게임 얘기 나오고
액세서리 취미 얘기하는 거 진짜 친구들 대화 같아서 좋았어요
연말 무대 얘기하다가 홍중이 솔로곡이랑 멤버들 곡 작업 많이 한 거 칭찬해주는 장면 진짜 좋았어요
산이가 Sagittarius 제일 좋아한다고 가사 얘기할 때 표정도 진지했고
우영이 가사 쓰는 거 힘들다고 솔직하게 털어놓는 것도 서로 고생한 거 알아주는 느낌이라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