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곡 아드레날린은 짧게 들었는데도 에너지가 강하게 느껴졌어요 무대 위에서 어떤 퍼포먼스로 채워질지 바로 상상이 됐고 콘서트에서 들으면 더 뜨거울 것 같았어요 고스트와 나사는 분위기가 확 달라서 한 앨범 안에서 여러 색을 만나는 기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