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산님이 날카로운 턱선과 짙은 이목구비로 분위기를 제대로 보여줬네요 강렬한 눈빛과 압도적인 아우라가 더해지니 판타지 웹툰 주인공 같은 느낌입니다. 어떤 콘셉트도 멋지게 소화하는 최산님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