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독수리
대성님 웃는모습 너무 해맑아서 좋아요 얼굴로 뽑혔다고 믿었다니 귀엽네요
YG에서 연습생 기간이 3년이었던 빅뱅 대성님은
BIGBANG 중 유일하게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로 데뷔조에 들었다고 합니다.
양현석 대표님의 말에 따르면 빅뱅 대성님이 웃어서 뽑혔다고 합니다.
(잘 웃겨서가 아닙니다ㅎㅎ)
우스개소리로 잘 웃어서 빅뱅에 뽑혔으니 양현석 대표님에게 항상 웃으라는 소리를 들었지만
정작 대성님 본인은 가창력 때문에 뽑힌 줄 알았다고 합니다^^;;
물론 실제로는 가창력으로 뽑혔기에,
양현석 대표님에게 "너는 노래로 뽑혔는데 노래로 떨어질 것 같다",
"오디션 때가 제일 잘 불렀다"는 쓴소리도 많이 들었다고 하네요.
추억의 프로 <패밀리가 떴다>에 출연한 박진영 님
역시 데뷔 전 빅뱅 대성님이 웃는 모습이 너무 예뻐서 본인 회사에 데리고 오고 싶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정작 빅뱅의 같은 팀 멤버 G-DRAGON 님은 대성이 항상 웃어서 살짝 무서웠다고ㅋㅋ)
데뷔 후엔 이것을 기믹으로 밀기로 했는지
강심장 프로에서 본인이 무엇으로 캐스팅 된 것 같냐는 물음에
‘비주얼’이라고 당당하게 답했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팬들 사이에서는 대성님이 빅뱅에 얼굴로 뽑혔다는 게
정설이라는 밈이 생겼다고 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