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quirrel809
두분 모두 너무 마르셨네요. 안쓰럽기까지 느껴지네요. 하지만, 멋짐은 어쩔 수 없네요.
힘든 시절 옆에 있어준 친구인 이수혁님.
참 지디에게 고마운 친구가 아닌가 싶어요.
태양님도 그렇고 대성님도 그렇지만, 같은 멤버로서가 아닌 정말 그냥 일반 친구로서 지디를 많이 지지해 준 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세상 살아가면서 참 힘든 일 많잖아요.
그럴 때 나를 알아주는 찐 친구가 있음 얼마나 위로가 될까요.
그런 면에서 우리 지디님 기운 나실 거에요.
두 분의 우정 앞으로도 잘 이어가시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