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예능이 아니라 다큐라는 말부터 웃기고 진심이었어요

예능이 아니라 다큐라는 말부터 웃기고 진심이었어요

 

 

 

 

김종국을 다듬어진 야수 동물원의 호랑이라고 하고 

성훈은 방송하는 원시인이라고 하는데 

본인은 둘을 조련하는 조련사 같은데 가끔 물리는 조련사 같다고 말하는데 웃기죠 ㅎㅎ

 

 

 

예능이 아니라 다큐라는 말부터 웃기고 진심이었어요예능이 아니라 다큐라는 말부터 웃기고 진심이었어요예능이 아니라 다큐라는 말부터 웃기고 진심이었어요

 

 

 

여행을 예능이 아니라 다큐라고 못 박고 

진짜 남자란 무엇인지 찾아가는 고생류 여행이라고 말하는 순간 이번 여행 분위기가 딱 잡혔어요 

계획도 촘촘하게 짜는 스타일이 아니라 큰 틀만 정하고 

맛집도 그때그때 찾는다고 해서 셋이 가면 어떤 그림이 나올지 더 기대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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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은 예전엔 꿍한 면이 있었는데 요즘은 포용력이 커졌다고 평가하고 

성훈은 있는 그대로 받아주는 사람이라 더 편하다고 하는 대목에서 

관계성이 보여서 특히 성훈을 상남자로 꼽는 것도 의외인데 납득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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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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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몬라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거침이 없어요. 여행이 예능이 아니라 다큐가 맞긴 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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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sBaboon201
    대성 님이 중간에서 고생 하겠네요. 아직 보진 않았지만 너무나 재미있을 것 같은 방송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