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계정 SNS를 통해 근황 사진을 올렸는데요 전보다 많이 핼쓱해진 모습의 지드래곤님입니다 편안하면서도 댄디한 차림의 모습이 자연스럽고 또 멋스러워보이네요 이제 빅뱅으로 뮤직활동을 하고 있는 지드래곤님인데요 코첼리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서의 모습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