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초호화 캐스팅이었던 굿데이 장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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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2월에 방영했던 <굿데이>에서

초호화 캐스팅 멤버들로 엄청난 화제를 모았는데요.

 

방영 당시 MBC 예능 '굿데이'는 

시대의 아이콘 지드래곤 님이 프로듀서가 되어 

한 해를 빛낸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과 함께 

그해를 기록할 만한 노래를 만들어내는 

음악 프로젝트를 그린 프로그램이었는데요. 

 

빅뱅 지드래곤 님이 

'무한도전'을 연출했던 김태호 PD님과 

손잡고 선보이는 첫 단독 예능으로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었습니다.

 

'굿데이' 2회부터 본격적으로 등장한 

'88나라'가 팬들로 부터 엄청난 호평을 자아냈었습니다.

 

'88나라'는 지드래곤 가수님과 같은 

1988년생 동갑내기 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인기 예능 '나는 솔로(SOLO)'의 솔로나라 같은

'88나라'에서 절친 케미스트리의 상대를 찾는 

코너처럼 꾸며졌었는데요ㅎㅎ

 

이에 '88나라'는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했었습니다.

김수현, 정해인, 이수혁, 임시완 등

내로라하는 1988년생 남자 스타들이 뭉쳐

합산 출연료가 얼마인지 감당이 안되는 느낌이었는데요ㅋ

 

거기에

 '나는 솔로' MC이기도 한 데프콘 님이 

지드래곤 님의 또 다른 절친 동생 코드 쿤스트와 함께 

지켜보며 매끄러운 진행을 이어갔습니다.

 

근데 88동갑 8명 중 황광희 님을 제외하고는 

어느 멤버도 예능과 친숙하지 않은 상황. 

 

여기에 내향적이라고 입을 모으는 스타들이 모인 만큼 '88나라' 멤버들의 첫 만남엔 어색한 기류가 흘렀습니다. 

 

그러나 88년생 동갑답게

금세 분위기는 반전되었고 

다같이 쉽게 말을 놓는 등 

금세 친해지는 느낌이었어요.

 

사랑의 스튜디오 같은 시스템을 도입해

첫인상으로 호감테스트도 진행하는등

구성도 재미있었던 방송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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