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의 뮤직비디오 애장품!

예전 집대성 채널에서

빅뱅 멤버들은 각자 추억의 물건들을 꺼내보였던 적이 있었는데요. 

 

먼저 지드래곤 님은 곡 ‘루저’ 뮤직비디오 당시 찍었을 때의 야구방망이를 공개했습니다.

 

지드래곤 님은 “기가 막힌 연기를 했죠? 화장실에서. 저는 뮤직비디오 찍을 때마다 약간 오브제 같은 거, 기념할 만한 거 하나씩 챙긴다”

“나중에 팔려고”라고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빅뱅의 뮤직비디오 애장품!빅뱅의 뮤직비디오 애장품!

 

반면 태양 님은 솔로 활동 당시 곡 ‘Where U At’에 착용하던 액세서리를 선보였습니다. 

태양님은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크롬하츠 매장이 생겼을 때 우리 멤버들이 내 생일 선물로 돈을 모아서 사줬다”라고 밝혔습니다.

 

실제로 착용하고 온 팔찌를 자랑한 태양님은 

“그때 이후로 안 찼다. 간직하려고”라며 

“이게 또 의미가 있는 게 우리가 항상 늘 롤링스톤스 같은 오래도록 멋진 음악을 하는 그룹이 되자 했는데 딱 롤링스톤스 에디션 콜라보로 나왔다”

라고 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제가 빅뱅이라면 뮤직비디오나 앨범을 낼때마다 기념품들을 챙겼을거같아요.

집은 좀 잡다한것이 많아져 아내는 싫어하겠지만

그래도 훗날 빅뱅의 역사를 기억할때

소품을 넘어 유물이 되지 않을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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