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대성 브이로그로 la에서의 일상을 공

대성 브이로그로 la에서의 일상을 공

 

대성이 최근 LA에서 찍은 브이로그 콘텐츠의 한 장면을 공개하며 반가운 근황을 전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대성은 실내 공간에서 음료를 든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어서 보는 사람까지 기분 좋게 만드네요.

 

 피클도 먹고 햄버거도 먹고 붉은 노을도 봤다며 여행 중의 소소한 일상을 친근하게 공유했습니다. LA에서의 일상을 담은 디스로그 영상을 함께 소개하며 팬들에게 현장의 즐거운 분위기를 그대로 전달해 주었습니다.

 

대성은 2006년에 데뷔한 이후 팀 활동은 물론이고 솔로 가수로도 꾸준히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날 봐 귀순이나 대박이야 같은 개성 넘치는 솔로곡으로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보여주기도 했고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넓은 음역대와 시원한 가창력을 증명해 왔습니다. 

 

최근인 2025년에는 첫 한국 이피 앨범인 디스 웨이브를 발매하고 아시아 투어를 성황리에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서울을 시작으로 여러 도시를 돌며 글로벌 팬들과 만났고 올해 1월 앙코르 콘서트를 끝으로 긴 투어 여정을 따뜻하게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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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컴백을 주제로 25.3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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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Gibbon874
    대성님 메이크업 하지 않아도 귀여워요. 곧 빅뱅 컴백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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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uDolphin891
    여유롭게 즐기는 모습 보니까 나도 힐링돼
    특유의 유쾌한 입담 덕분에 시간 순삭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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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Panda20
    대성은 참 친근해서 좋아요.
    착하기도 하지요. 정말 좋은 청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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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설사
    썸네일만 봐도 즐거워 보이네요 대리 여행 느낌 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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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Goat80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그런 일정인 것 같아요. 너무너무 좋은 끝같아요. 기분이 좋아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