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만든지는 2014년.. 발표한지는 2017년이군요 시간이 많이 흘렀어요 근데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진짜 질리지가 않는 노래네요 이 노래에서 특유의 창법도 너무 잘 어울리고.. 한결같이 즐겨듣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