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guana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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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덜 깬 모습으로 허둥지둥 옷을 챙겨 입는 집사 권지용의 일상적인 모습으로 시작하는데 평소 무대 위 화려한 모습과는 또 다른 친근함이 느껴져서 반가웠어요
샤워하는 내내 문앞에서 기다리는 반려동물 조아와의 케미가 정말 귀엽더라고요
조아를 세심하게 챙기는 집사로서의 면모가 돋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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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덜 깬 모습으로 허둥지둥 옷을 챙겨 입는 집사 권지용의 일상적인 모습으로 시작하는데 평소 무대 위 화려한 모습과는 또 다른 친근함이 느껴져서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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