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빅뱅 20주년 전시회,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빅뱅이 벌써 20주년이라니 정말 시간이 빠르네요. 오랫동안 빅뱅을 좋아했던 팬이라 이번에 코스모스 빅뱅 20주년 기념 미디어 전시회에 다녀왔어요.

빅뱅 20주년 전시회,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전시장을 둘러보는데 단순히 자료를 구경한다는 느낌보다는 예전에 좋아했던 시간들을 다시 만나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오래된 사진이나 영상, 익숙한 노래가 나오니까 ‘아, 이때 정말 좋아했었지’ 하면서 자연스럽게 옛날 생각도 많이 났습니다.

빅뱅 20주년 전시회,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전체적으로 천천히 구경하다 보니 저희는 약 2시간 정도 걸렸는데, 빅뱅을 오래 좋아했던 팬이라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들도 있었지만 막상 전시로 다시 만나니 또 새롭게 느껴지더라고요.
빅뱅 20주년 전시회,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무엇보다 우리 빅뱅 멤버들 비주얼은 20년이 지나도 여전히 멋있네요. 역시 괜히 좋아했던 게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빅뱅 20주년 전시회,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20주년까지 함께 왔다는 것 자체가 팬으로서 참 뿌듯하네요. 앞으로도 빅뱅의 좋은 음악과 멋진 모습 오래오래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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