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필 같은 걸크러쉬 여돌은 아직 없는 것 같아요 지금도 첫 데뷔 모습이 기억 나네요
grUmbrellabird115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블랙핑크만의 강렬한 분위기와 색깔이 확실해서 오래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처음 무대 봤을 때의 느낌이 아직도 생생한데 시간이 이렇게 많이 흘렀다는 게 새삼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