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의 아파트가 뜨면서 2분대 짧은 노래에 대한 트랜드가 보이네요 예전에 보헤미안랩소디가 5분이 넘고 그랬는데 이제는 짧은 후크로 쇼츠에 맞는 노래가 유행인것같아요!
grUmbrellabird115로제의 아파트처럼 짧지만 강한 중독성을 가진 곡들이 많은 사랑을 받는 것 같아요 시대에 따라 음악 소비 방식도 변하면서 새로운 트렌드가 생기는 모습이 흥미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