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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육씨 자존심 육성재가 밝히는 판타지 빙의물 전문 배우의 위엄

옥천 육씨 자존심 육성재가 밝히는 판타지 빙의물 전문 배우의 위엄옥천 육씨 자존심 육성재가 밝히는 판타지 빙의물 전문 배우의 위엄옥천 육씨 자존심 육성재가 밝히는 판타지 빙의물 전문 배우의 위엄옥천 육씨 자존심 육성재가 밝히는 판타지 빙의물 전문 배우의 위엄옥천 육씨 자존심 육성재가 밝히는 판타지 빙의물 전문 배우의 위엄

 

 

 

 

 

대한민국에 하나뿐인 옥천 육씨라는 자부심과 함께 

스스로를 판타지물 빙의 전문 배우라고 인정하는 대목에서 유쾌한 자신감이 느껴졌어요 

촬영 현장마다 비를 부르는 날씨 요괴라는 별명이 있다는 점도 

육성재 님만의 신비로운 캐릭터와 묘하게 잘 어울려요

 

 

특히 손 크기를 쟀을 때 무려 20.5cm가 나와서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 

김지연 님의 발 크기와 고작 1cm밖에 차이 나지 않는다는 사실이 밝혀졌을 때의 반응이 너무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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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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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8Zebra997
    ㅋㅋㅋㅋ 판타지물 빙의 전문배우??? 
    하긴 도깨비에서도 잠시 신이 되었었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