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8Zebra997
오~~ 택시기사님이 뷔를 알아봤나 보군요~~ ^^ 뭔가 크리스마스 선물 하며 주셨을때 엄청 좋아하셨을듯요
택시기사님에게 작은 초콜릿 선물을 받은 뷔입니다.
위버스 라이브를 켜고 따뜻한 세상의 기운을 같이 나누었네요.
그러고 보면 택시나 버스기사님들이 크리스마스 이벤트로 뭔가를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세상 그 누구보다도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을 만나시는 분들인데요.
그분들이 전하는 작은 정성이 따뜻한 겨울이 되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