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리
안평대군으로 변신할 박보검의 깊이 있는 내면 연기와 예술적 감성이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시와 그림을 사랑한 왕자의 품격이 스크린 위에서 어떻게 펼쳐질지 정말 설레는 마음입니다.

박보검은 영화 몽유도원도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는 조선의 풍류 왕자로 불렸던 안평 대군 역을 맡아, 예술을 사랑하고 시·서·화에 능했던 인물의 깊은 내면을 그려낼 예정입니다. 꿈속의 기묘하고도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그림 ‘몽유도원도’를 둘러싼 형제들의 이야기를 통해, 박보검은 또 한 번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됩니다.
거울 앞에서 함께 웃던 순간부터, 스크린 속에서 펼쳐질 예술적 감동까지. 박보검, 뷔, 수지의 만남은 팬들에게 특별한 설렘을 안겨주었고, 앞으로의 행보 또한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