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onkey422
저도 저 후크 부분 진짜 좋아했는데 이렇게 가사로 보니까 또 느낌이 다르네요! 아이돌 노래는 라임을 많이 맞추고 랩이 많다보니 이렇게 가사로 풀어놓으면 조금 오글거리는 맛도 있죠
되고파 너의 오빠
너의 사랑이 난 너무 고파
되고파 너의 오빠
널 갖고 말 거야 두고 봐왜 내 맘을 흔드는 건데왜 내 맘을 흔드는 건데왜 내 맘을 흔드는 건데흔드는 건데 흔드는 건데
아빠, 아빤 대체 어떻게
엄마한테 고백한 건지
편지라도 써야 될런지
뭔지, 네 앞에서 난 먼지
괜히 틱틱대고 씩씩대고 징징대게 돼
나는 진지한데 찌질하게 시비나 걸게 돼
뭔데 신경 쓰여 다 큰 날 애로 만들어
거꾸로 뒤집을껴, 인연을 연인으로
이노래 음이 좋고 중간 후렴구를 흥헐 거렸던 노래였는데
저 왜 내 맘을 흔드는 건데
이 부분 진짜 좋아하거든요
근데 이렇게 가사로 해놓으니까 뭔가 웃프네요ㅎㅎ
되고파 너의 오빠 고파 이거 라임을 맞춘거 같은데
이때는 이런 노래가 많았던것같아요 지금의 세련된? 방탄 가사와는 다른
이 시대 느낌이 새롭고 좋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