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onkey422
귀요미 지못미뿐 아니라 전체적으로 가사가 재미있네요! 예전에 티아라 느낌의 뽕짝 느낌도 나는 것 같아요 이때는 이게 유행이었죠!
방탄 무대 모음 보는데 가사보다가 빵 터졌어요
방탄 초기 노래는 사실 완벽하게 잘 알지는 못하는데
이런 시절이 있었다는게 너무 신기해요
맨날 이런 식
너너, 나나 너의 공식
핸드폰은 장식
나 남친이 맞긴 하니? I'm sick
왜 숙제처럼 표현들을 미뤄
우리 무슨 비즈니스? 아님 내가 싫어?
'덩 덩 디기 덩 덩'
좀 살가워져라 오늘도 또 주문을 빌어
우린 평행선, 같은 곳을 보지만 너무 다르지
난 너 밖에 없는데 왜 너 밖에 있는 것만 같은지
꽁하면 넌 물어 "삐쳤니?"
날 삐치게 했던 적이나 있었니넌 귀요미, 난 지못미
생기길 니가 더 사랑하는 기적이
노래로 들으면 랩이 자연스럽게 들리는데
저렇게 가사로 보니까 웃기고 재미있네요 ㅎㅎ
이때는 이런 가사랑 이런 후크가 많았던 것 같네요
방탄도 역시 시작은 한국 아이돌의 정석을 많이 밟았구나 생각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