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Panda916
너무 찡하네요 20분이 넘는 시간을 자신들의 이야기를 표현하는 방탄의 모습에서 배울점이 많은 것 같아요 ㅎㅎ 건강한 삶의 에너지를 함께 느끼고싶네요
우리다 진심이었잖아요?
이렇게 얘기하니까 다른 멤버들이 다 끄덕끄덕 담담하게 동의하는 모습이
그동안 진짜 얼마나 고생해서 그자리에 왔나 싶어져요
노래 퍼포먼스 뒷 이야기도 풀어주는데 새롭네요
그리고 방탄도 딱 반응이 온다 느낀 때가 있었다고 하네요
저희도 우여곡절이 많아요
이 문장에서도 방탄의 노력과 걸어온 길이 느껴지네요!
앞으로도 이런 방탄의 길에 아미와 함께 응원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