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리
면허 소식에 'Nuts' 가사를 떠올려 역주행까지 시킨 아미들의 센스가 정말 놀랍고 귀여워요. 아티스트의 근황을 음악으로 축하하는 팬 문화가 참 아름답습니다.
이번 역주행은 RM의 근황이 계기가 됐다. RM은 지난 16일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진행된 완전체 연습실 라이브 방송에서 최근 운전면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그의 솔로곡 ‘Nuts’ 속 “He a pro ridah, hoo, hoo, hoo, hoo rider / Must be an A1 guider” 가사와 근황이 맞물려 곡에 대한 관심에 급증했다.
기사를 보고 이유를 깨달았네요
이런 식으로도 역주행이 가능한건가요
정말 신기합니다
그리고 팬분들이 귀여워요
위버스 보고 관련 노래 찾아서 들은 거잖아요
이런 팬들 있으면 밥 안 먹어도 배부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