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ebye bad memories!” 짧지만 강한 한마디와 함께 사진업뎃 ~ 검정 니트를 입은 채 진지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RM의 모습이 담겼으며, 반을 가른 듯한 연출과 문구가 더욱 깊은 여운 새해에는 좋은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