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Sloth140
신인 시절 모습이 풋풋하네요. 방탄은 정말 레전드 그 자체입니다.
이때가 언제인지 아시나요?
바로 방탄소년단이 데뷔한지 5일밖에 안되었던 쌩 신인시절이었는데요.
2013년 촬영된 것으로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풋풋한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인터뷰 당시 멤버들은 리허설 무대도 아닌데 의상에
각자 자기 이름이 크게 적힌 티셔츠를 입고 있어 눈길을 끌었는데요,
멤버들이 직접 밝힌 이유도 특별했습니다.
슈가님는
"신인이다 보니 감독님들의 정말 저희 이름을 모르신다. 이 이름을 보고 아시도록 했다"
며 이름표가 붙은 옷을 가리켰습니다.
RM님은
"이름표가 없이도 얼굴만 보고도 정말 그날까지 꼭 입어보도록 하겠다!"
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아시다시피 데뷔 이후 잠시 정체기도 있긴 했지만
대한민국을 뛰어넘어 전세계에서 방탄소년단은 얼굴만 보면
바로 이름이 튀어나오는 글로벌 슈퍼스타가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을 ‘BTS 보유국’으로 불러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인지도로 만든 방탄소년단 분들!
감독님들이 이름을 몰라하자 신인의 패기로 이름표를 무대의상에 직접 박아서놓고
무대에 오르기도 했던 방탄소년단이 이젠 엄청난 인기와 성공을 하였다니ㅎㅎ
정말 대단하고 국뽕이 차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