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패션에디터가 꼽은 한국을 대표하는 얼굴이 뷔라고 하네요 롤링스톤UK, 영국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헝거(HUNGER Magazine) 등에서 패션 에디터로 활동한 조셉은 한국을 방문해서 뷔가 나온 광고들을 인스타에 올리며 한국을 대표하는 얼굴이라고 꼽았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