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를 보다가 음악이 자동 재생되는 기분, 감성의 연장선 같다네요ㅠㅠ 솔직히 첫 장부터 숨 멎어서 다음 장 넘기는데 시간 오래 걸렸어요 사진 보는데 심장 쿵 내려앉고 다시 끌어올리는 느낌 뭐나요ㅠㅠ 이 정도면 전 세계 태형이 팬들 통장에 재난문자 보내야 하는거아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