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가 이제 '콘서트까지 D-'로 세어지는 느낌, 인생에 대한목표가 생겼어요 다시 한 번 광장에 모이는 시대”라고 불리는 털이 딱 맞는 것 같군요, 스테디움에서 다 같이 외칠 생각에 떨리네요 군복무 다고 다시 한 무대에 서서 7명을 생각하니만으로도 벅차요 솔로곡 스테이지에서 보던 성장한 성능을 완벽하게 완전체 안무에서 어떻게 기록하는지 확인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