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loth23
얼굴에서 따뜻함이 계속 느껴져요 주변 공기가 부드러워질 것 같아요
BTS 월드투어 앞두고 또 숙박 바가지요금 얘기 나올까 봐 걱정하고 있었거든요.
큐알 신고 시스템으로 바로 신고할 수 있게 한 건 진짜 필요한 조치 같아요.
해외에서 오는 팬들도 많을 텐데 언어 상관없이 바로 신고할 수 있다는 점이 특히 좋아 보였어요.
공연 하나 보러 가는 건데 숙소 때문에 기분 망가지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아미들한테 공연은 여행이자 추억인데 그걸 이용하는 건 너무 속상하잖아요.
부산시에서 현장 점검까지 같이 진행하고 있다는 점은 확실히 다르게 느껴졌어요.
말로만 관리하겠다는 게 아니라 실제로 움직이고 있다는 느낌이었어요.
BTS 월드투어는 부산한테도 엄청난 기회라고 생각해요.
그만큼 도시 이미지도 같이 평가받는 자리라 이런 대응이 더 중요해 보였어요.
괜히 팬들끼리 정보 공유하면서 조심해야 하나 걱정하는 상황이 안 왔으면 좋겠어요.
공연은 공연대로 설레고 여행은 여행대로 즐길 수 있었으면 해요.
이번 투어로 부산에 대한 기억이 좋은 추억으로만 남았으면 좋겠어요.
아미들이 웃으면서 다녀갈 수 있는 환경이 계속 유지됐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