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봐도 멋진 뷔님 30초 남짓한 필름만으로도 전 세계 아미들의 마음을 흔들었던 뷔(V). 하지만 그 아쉬움을 달래줄 더 깊은 선물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입대 전 팬들을 위해 남긴 화보 선물로, <바자> 2월호에서는 뷔가 직접 전한 촬영 현장의 분위기와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어요. 영상 속 뷔는 셀린느와 함께한 하루를 담아내며, 신비롭고 아름다운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