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 최근 인스타그램으로 새집 이사 근황과 초보 식물 집사로 변신한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3일 전에 데려온 애라고 식린이 운다며 시든 잎을 가리키는 모습이 영락없는 초보 식물 집사 맞네요 식물 돌보는 파자마 차림 일상 뒷모습이 약간 꼬질해 보여서 더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