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이 마리끌레르코리아 2월호 커버를 장식했어요 무려 7종이나 된다고 합니다만 다 너무 좋아 고를 수가 없잖아요 그나저나 볼드 한 주얼리가 이렇게 잘 어울릴 수 있나요 그저 감탄만 나옵니다 프레드와 진의 기념비적인 만남이 이렇게 멋진 작품으로 완성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