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arwhal12
정국님이 음악을 온몸으로 즐기던 모습과 그때의 감정까지 함께 꺼내볼 수 있어서 더 소중한 추억처럼 느껴져요
에드 시런이 메이킹에 참여한 퍼미션 투 댄스
지금 이 순간,
세상의 규칙,허락, 눈치 같은 건 내려놓고 그저 자유롭게 춤을 추자는 메세제를 담은 곡이죠
수어 동작을 안무에 사용해서 포용성과 연대의 이미지도 강조했구요
한참 코로나 시국에 발매된 곡이었죠
힘든 시기였지만 그래도 BTS와 함께 일어서자는 의미가 넉넉하게 보여서 좋아했던 곡이에요.
여기서 자유롭게 춤추는 정국님 모습도 너무 멋졌죠.
정말 음악을 즐기는 아티스트라는게 느껴졌습니다
이 스케줄에서 정국님 특유의 소울풀하면서도 히피스러운 감성이 많이 느껴진 것 같네요
헤메코도 완벽했고 좋았네요
오래간만에 갤러리를 정리하다가 보는데 추억이라..올려봅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