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운동 마친후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으며 휴식을 취하고있는 뷔군인데요 잠깐 카메라를 응시했다가 옆을 보더니 다시 카메라에 다가오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는 뷔군의 모습이네요 그냥 원판이 잘생겨서 꾸밈이 필요가 없을정도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