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X-ray Tetra578
팬들이랑 소통도 잘해서 더 좋아요 거리감이 없어요
방탄 또 일본 레코드협회 스트리밍 인증 받았다는 소식이라니요.
이런 소식은 아무리 많이 나와도 늘 설레요.
‘Yet To Come’ 플래티넘 받은 것도 너무 의미 있는 것 같아요.
이 곡 자체가 방탄의 이야기잖아요.
과거랑 현재랑 미래 다 담겨 있어서 들을 때마다 울컥하는데
일본에서도 이렇게 많이 사랑받고 있다는 게 너무 뿌듯해요.
그리고 ‘Love Maze’ 골드 인증도 진짜 감동이에요.
이 노래 아는 사람만 아는 숨은 명곡 느낌인데
꾸준히 들어주는 팬들이 있다는 거잖아요.
역시 방탄 노래는 시간이 지나도 계속 살아 있는 느낌이에요.
몇 년 지난 곡들인데도
지금까지 스트리밍 쌓여서 인증 받는 거 보면
방탄 영향력이 아직도 현재진행형이라는 게 실감 나요.
레전드는 괜히 레전드가 아닌 것 같아요.
요즘 컴백 소식도 있고 월투 얘기도 나오고 있는데
이런 기록까지 계속 이어지니까 더 설레요.
앞으로 또 얼마나 많은 기록 세울지 상상도 안 돼요.
팬으로서 그냥 너무 행복해요.
내가 좋아하는 가수가 이렇게 오래 사랑받고
세계 곳곳에서 인정받는다는 게 얼마나 소중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