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를 음미하며 들으면 너무 힘이 되어요 그리고 오랜 기간 초심 잃지 않고 열심히 하는 모습은 삶의 하나의 이정표가 되어주기도 하는 것 같네요ㅎㅎ 지쳤을 때 방탄의 노래를 들으면 힘내봐 라고 옆에서 응원을 받는 것 같은 따스함이 좋아요 다들 그렇게 느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