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안무의 화려함과 정교함 보다는 얼굴 표정과 그 분위기에서 오는 그런 부분을 더 중시한 느낌이 들어요 나무를 바라보는 장면도 그냥 바라보는게 아니라 그 감정을 담아서 뮤지컬처럼 연기하듯이 해서 더 감명깊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