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군이 리스본 알칸타라 전망대 한카페에서 일하는 직원과 다정하게 함께찍은 사진이 sns에 공유됐는데요 이 직원은 sns에 이 만남을 공유하지 않으면 심장이 터져버릴것이고 태형이를 만난 경험을 꿈을 산 거 같다며 매우 기뻐했다고 사진과함께 글을 올렸네요 얼마나 심장이 두근두근 거렸을까요? 자신의 우상을 실제로 직접보고 다정한 포즈로 사진까지 찍으면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