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겨울 감성 가득 일상 공개 보기좋네요 ㅎㅎ 뷔는 배우 박형식과 팔짱을 끼고 다정하게 걷는 모습도 보였다. 두 사람은 검은색 뿔테 안경을 쓰고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둘은 브라운 아이드 소울 콘서트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뷔는 포장마차에서 어묵 국물을 마시며 몸을 녹이고 눈발이 날리는 밤거리를 걸으며 겨울의 낭만을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