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칠판에 적는 것 같네요. 펜을들고 있는 모습을 보니.. 생각에 빠진 듯한 모습도 너무 귀엽네요 뭘 저리 골똘히 생각하는걸까요ㅋㅋ 진님 이제 군대까지 전역하시고.. 한창 됐는데도 여전히 소년미가 남아있어요 하늘색 배경에 흰 티셔츠 입으신 것 같은데 이런 심플한것도 역시 잘 어울리는 것 같고.. 한결같이 잘생기고 귀엽고... 모든 걸 다 갖춘 남자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