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공연에 최대 26만 명 운집 예상이라니 스케일이 상상이 안 됩니다.
경찰에서 특공대까지 전진 배치한다는 거 보면
이번 컴백이 얼마나 큰 이벤트인지 다시 느껴져요.
국가 단위로 준비하는 아이돌 공연이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네요.
광화문에서 방탄소년단을 만난다는 것 자체가 너무 상징적이에요.
그 공간에 아미들이 가득 찬 모습을 생각하니까 벌써 울컥합니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만큼 안전이 제일 중요한데
이렇게 미리 대비해 준다니 그나마 마음이 놓여요.
각자 질서 잘 지키면서 좋은 추억만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진짜 완전체 컴백이구나 실감이 나요.
이 역사적인 순간을 같은 시간에 함께한다는 게 너무 벅차네요.
방탄소년단도 아미도 모두 무사하고 행복한 하루가 됐으면 좋겠어요.